기아 열혈팬의 꼬마의 얘기가 영화로 나왔네요~^^
좌완에 제구까지 멋진 이 아이는 1형당뇨늘 가지고 있습니다.36개월에 발병해서 손끝체혈로 관리하다가 엄마의 노력으로 해외에서 의료기기를 구해 일상을 찾았지만 엄마는 불법의료기기를 수입했다는 이유로 갖은 고초를 격어야만 했답니다...
이 고난의 과정이 최근 영화로 개봉됐다고 하네요
이 아이는 기아의 찐팬이기도 해 2018년 구단의 배려로 시구도 멋지게 했다고 합니다.
당시 양현종선의 모자. 이범호선수의 배트를 선물로 받았는데 지금까지 이친구의 보물1호라고 합니다.
감동이 담긴 영화 "슈가" 21일 개봉합니다. 많은 관심 바랍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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